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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때문인지 몰라도 평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닐 때마다 주위 사람들의 눈매를 유심히 보게 된다.
눈매를 보며 어떤 모양의 눈이 자연스러운가를 살펴보게 되는데 쌍꺼풀 수술한 흔적이 역력히 보이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가 있다.

요즘에는 쌍꺼풀 수술에 대해 큰 거부감을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쌍꺼풀이 없는 여성이라면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한번쯤을 해봤을 정도로 보편화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방학이 시작되면 수능을 마친 학생들, 휴가를 맞는 직장인들이 상담을 하러 오는 경우가 많다. 성형외과에서 제일 많이 하는 수술이라고는 하지만 다들 걱정스러워 하면서 물어보는 질문 0순위는 바로 "티가 나지 않을까요"이다.

눈매는 1mm도 아니고 0.XXmm에 의해 부자연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의 경계가 확연히 차이 나 보이게 된다. 쌍꺼풀 수술을 하고 1년이 지나도 부어 보이는 눈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오는 환자들도 꽤 많다. 이렇게 수술 후 시간이 지나도 부어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쌍꺼풀의 높이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물론 쌍꺼풀이 높다고 예쁘게 보이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가지는 피부의 두께나 지방의 양, 기타 구조물이 틀리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쌍꺼풀의 높이는 저마다 다른 것이 당연한 일이다. 붓기가 다 빠지고 자연스러운 눈을 갖는 가장 중요 포인트가 바로 쌍꺼풀의 높이를 어떻게 잡느냐에 달려있다. 자신의 눈에 맞는 쌍꺼풀을 가져야 자연스럽고 티 안 나는 예쁜 눈이 되는 것이다.

최근에는 상담을 하러 오는 환자들도 큰 쌍꺼풀 보다는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많이 선호한다.

예전보다는 성형 수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 쌍꺼풀 수술을 하고 선글라스를 낀 채 근무를 하는 직장인도 생겼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주위 사람들에게 가능하면 성형 수술한 것을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사람들의 일반적인 심리다.

이러한 심리 때문에 쌍꺼풀 수술의 종류도 다양하게 개발되어 가능하면 붓기가 적고 회복이 빠른 방법을 더욱 선호하게 되고, 연속단매듭연속매몰법ㆍ퀵쌍꺼풀ㆍ이지쌍꺼풀ㆍ매직쌍꺼풀 등과 같은 다양한 수술이 나오고 있다.

단매듭연속매몰법의 일종인 '사또식 쌍꺼풀'은 화장을 하듯 가볍게 하는 수술이라 하여 일본에서는 아이메이크업(eye make-up) 쌍꺼풀 수술로 불리며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사또식 쌍꺼풀 수술은 수술 직후에도 붓기가 거의 없어 자연스럽게 보이며 선글라스로 가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회복이 빠르다.

현재 저의 병원에서 시행하는 매몰법은 이중장치 연속고리 쌍꺼풀 방법으로 기존의 단매듭 쌍꺼풀을 진보 변형시킨 방법으로 흉터가 없으면서 풀리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눈에 이중장치 연속고리 쌍꺼풀 방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눈꺼풀이 두껍고 피부가 많이 쳐져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절개법으로 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 방문하시면 수술전에 상담을 통해 본인 눈꺼풀의 피부 두께나 지방의 양, 피부 처짐 정도 등을 고려해 알맞은 수술 방법과 쌍꺼풀의 높이를 결정하며 그래서 자신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예쁜 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중장치 연속고리 쌍꺼풀(매몰법)

쌍꺼풀 수술방법

눈매교정술

매직 앞트임(몽고주름성형)

멀티 뒤트임(눈꼬리 성형)

다크써클

눈밑애교수술

안검하수

재수술